
전 세계 자산
-주식: 약 120조 달러 이상
-채권: 약 140조 달러
-부동산: 약 250조 달러
-M2/통화량: 약 100조 달러
-금: 약 36조 달러
비트코인은? 겨우 1.4조 달러
사실 상 큰 차이 없다.
아직 비트코인은 너무 작다(싸다).
비트코인은 앞으로 갈 길이 매우 길고, 이제야 수백조 달러 규모의 자산들로 비트코인을 사기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처음으로 열리고 있다.
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봐라.
전세계 자산에 불과하면 현재 비트코인 시총은 반올림 오차 수준에 불과하다.
하지만 바로 그 지점에 비대칭적 기회가 존재한다.
주식, 채권, 부동산, M2, 금에서 단 2bp(0.02%)만 비트코인으로 재분배 되면,
비트코인은 어떤 새로운 내러티브 없이도 시총 두 배 상승 가능하다.
전 세계의 빚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 때문에 눈덩이처럼 계속 커지고 있다.
그 결과, 새로 생기는 모든 돈은 희소하고, 은행 시스템 외부에 있고, 이제는 전통 금융 레일 위 ETF로 접근 가능한 가치 저장 수단을 찾고 있다.
진짜 질문은 640조 달러 중 단 1~2%만이라도 듀레이션 리스크, FX 디베이스먼트(debasement), 커스터디 비효율을 벗어나
2100만 개로 고정된 자산에 처음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달을 때 "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할 것인가?"이다.
+
비트코인 맥시멈 가격 측정 방법
1.가치 저장 시장 전체 규모를 추정한다
2.그 중 비트코인이 차지할 비중을 추정한다
3.그 값을 2100만 개로 나눈다
가치 저장 시장 규모는 총 38조 달러(금 36조 달러, 비트코인 1.4조 달러)
현재 가치 저장 시장에서 비트코인 점유율은 4%.
현재 기준으로 계산 시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가 되려면 가치 저장 시장의 50%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.
이건 매우 높은 기준이다.
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1BTC = 15억원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.
하지만 사람들이 놓치는 핵심은 가치 저장 시장은 고정된 시장이 아니다.
이 시장은 지난 20년 동안 엄청나게 커졌다.
그리고 법정화폐 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 앞으로도 계속 커질 것이다.
금은 2004년 첫 ETF가 출시된 이후 연 13% 성장했다.
만약 가치 저장 시장이 같은 속도로 성장한다면 10년 후 규모는 약 121조 달러로 비트코인이 17%의 점유율만 차지해도 15억원이다.
현재 가격 기준으로 약 4배만 증가하면 된다.
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비트코인 ETF, 하버드 기금 투자, 아부다비 국부펀드 투자, 기관 투자 비중 5% 논의 등 최근 변화들을 보면 이건 그렇게 비현실적이지 않다.
이 예측이 오히려 너무 보수적일 수도 있다.
정부 부채 문제, 통화 가치 하락 같은 문제들이 심화되면 가치 저장 시장은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다.

1BTC 맥시멈 가격 = (가치 저장 시장 × BTC 점유율) ÷ 2100만
It's going up forever, Laura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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